곰곰이와 친구들이 함께하는 경북대학교 어린이병원
| [소식]칠곡경북대학교병원 고위험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에서 건강한 쌍태아 정상분만 출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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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새해 첫 아기들'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고위험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에서 건강한 쌍태아 정상분만 출산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고위험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에서 지난 2022년 1월 1일 0시 16분과 18분에 건강한 쌍태아(남아 2,460g, 1,800g)가 정상분만을 통해 태어났다. 새해 첫 아기를 품에 안은 엄마는 "그저 놀라웠다"라고 말했다. 아빠는 "조금 일찍 태어나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집중치료실로 입원하게 되어 아기들과 마주하지는 못했지만 감동적이었다. 먼저 0시쯤 쌍둥이 자연분만이 힘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다"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게 자연분만으로 태어나서 너무 놀라웠고, 분만해주신 교수님을 비롯한 의료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출산을 담당한 김종인 교수는 "산모와 정상분만에 의한 쌍둥이가 모두 건강하게 출산하게 되어 기쁘다"며 "저출산이 매우 심각한 시대에 새해 첫 쌍태아 탄생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며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고위험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의 산과 교수 및 의료진들은 "2022년 새해에도 고위험 산모 등의 건강과 안전한 출산을 책임지기 위해, 보다 수준 높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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